신나는소식 생생한 현장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통합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2017.11.14

SNS 공유 :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통합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글 제공  신나는조합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팀

 

 

 

용노동부와 신나는조합은 지난 11월 3일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간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간 협업 사업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2017년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통합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산림청,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재청, 보건복지부, 통일부 등 8개 부처가 지정한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중 80여개 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 고용노동부 관계자, 그 외 부처 담당자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강의식 교육 중심이 아니라 팀을 구성하여 지역별로 실행가능한 협동화 사업 아이디어를 내고 공동기획안을 만들어 아이디어 품평회를 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전체 과정에 참가하는 동안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짧은 시간 안에 협동의 방식으로 기획서를 완성하여 품평회를 가졌다.

 

 

 

 

 

 

 

 

아이디어 품평회를 통해 우수팀을 가리기는 했으나, 하루만에 세운 계획이라고 보기에 어려울 정도의 심도깊은 의견을 정리한 모든 팀들이 우승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참석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국의 다양한 부처형예비사회적기업과 네트워킹을 하고, 각자의 사업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행사 후기를 남겼다.

내년에 열릴 워크숍에서는 더 성장한 부처형예비사회적기업의 모습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