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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사회적기업상」 시상식 개최!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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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사회적기업상」 시상식 개최!

 

 

 

 

 

 

 

 

 

 

 

 

 

 

 

 

 

 

 

 

 

 

 

 

 

 

 

 

 

 

 

 

지난 14일 (사)신나는조합과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소셜캠퍼스온에서 「2017 한국사회적기업상」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정 10주년과 씨티은행 한국진출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온 사회적기업을 격려하고자 시상하게 되었습니다.

 

2017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일자리창출분야, 사회혁신분야, 성장분야로 구분하여 각 분야당 우수한 1개 기업을 선정하였고, 총 3개 기업에게 각 500만원의 포상금(총 1,500만원)이 주어졌습니다. 전국의 58개 (예비)사회적기업이 신청하였고,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9개 기업의 현장실사를 진행하였으며, 현장실사를 토대로 최종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분야별 심사기준을 살펴보면, ‘일자리창출분야’는 취약계층 고용 수 및 고용증가율이 우수할 뿐 아니라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 기업을, ‘사회혁신분야’는 제공하는 서비스 및 제품의 혁신과 해결하려는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의 혁신 등 차별화된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성장분야’는 성장가능성이 높고 일자리창출 및 혁신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자리창출분야에는 (재)다솜이재단, 사회혁신분야에는 (주)두리함께, 성장분야에는 (주)천년누리전주제과가 선정되었습니다. (재)다솜이재단은 1호 사회적기업으로, 전체근로자 690명 중 취약계층 고용비율이 71%이고, 정신지체 장애인에게 발달장애인 간병보조사의 직무에 대한 이해를 갖도록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돌봄분야의 장애인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는 선도기업입니다.

(주)두리함께는 장애인의 신체적특성을 반영한 제주여행상품을 개발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접근성조사를 통해 무장애여행을 위한 컨텐츠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주)천년누리전주제과는 전주지역에서 건강한 먹거리와 행복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하여 비빔빵을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지역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 기업들과 상생하고자 하는 기업으로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그동안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애써오신 사회적기업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울러 본 사업에 관심 가져 주시고 참여해주신 많은 사회적기업에도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한국경제TV/  한국씨티은행, 착한기업을 위한 '사회적기업상' 시상식 개최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12140207

연합뉴스/  씨티은행, '한국 사회적기업상' 제정… 시상식 개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4/0200000000AKR20171214110700002.HTML?input=1195m